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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pleMi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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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플의 민트향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5 Jan 2009 21:17: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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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pleMi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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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플의 민트향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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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첫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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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조금 더 까칠해지고 싶다.&lt;BR&gt;</description>
			<category>삶의 색깔</category>
			<author>(re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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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5 Jan 2009 21:01: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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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성합니다...한나라를 찍으라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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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말 반성합니다.&lt;BR&gt;정말 반성합니다.&lt;BR&gt;조금더 믿고 보고 싶지만...&lt;BR&gt;결과가 수단을 정당화 시킬수 있다고 생각한 내가 바보였습니다.&lt;BR&gt;어차피 좋은 결과가 나올수 없다면 수단이라도 정당했어야 합니다.&lt;BR&gt;정말 반성합니다.&lt;BR&gt;&lt;BR&gt;그들을 찍으라해서...&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미래와 번영</category>
			<category>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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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Dec 2008 21:53: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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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합병원2 -어설픈 케릭터들의 향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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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저히 볼 수가 없다. 엠본부 새로운 드라마 종합병원2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찍는다하여 관심있게 보았는데, 도저히 볼 수 없는 드라마다. 의학배경의 연애 드라마 Grey&#039;s Anatomy 보다 사랑이 부족하며, 셜록홈즈의 오마주인 하박사가 나오는 House 보다 의학적 지식은 떨어지며, 정통 메디칼 드라마의 교본인 ER 보다 사실성이 떨어진다. 의사세계를 정치적 대립으로 풀어낸 하얀거탑보다 정치적 긴장구조가 없으며, 외과의사의 집념을 보여주는 뉴하트보다 인간미와 열정이 부족하다. 그냥 이건 의학을 이용하여 드라마를 만들려다 망한 케이스이다.&lt;BR&gt;&lt;BR&gt;도대체 무엇을 보여주려는 것인가? 가장많은 비중인 법률가이면서 의사인 자의 고뇌를 그리려 이런 판을 벌렸다면 재앙에 가까운 스토리 전개이다. 비상식적인 설정, 감동없는 휴머니티, 동료애 없는 레지던트, 세련미 없는 진행. 이런 드라마를 보는 나도 바보 같고, 그에 대한 글을 쓰는 시간조차도 아깝다.&lt;BR&gt;</description>
			<category>문화의 발견</category>
			<category>종합병원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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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 Dec 2008 23:15: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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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투명한 부도산 시장 지극히 개인적이고 경험적인 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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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부동산 관련 뉴스가 나왔다. 서울시에서 도심권 개발을 위한 `대규모 용도변경 규제 유연화와 도시계획 운영체계 개선 방안` 을 발표한 것이다. 불투명한 경제 여건 속에서 쏟아지는 경기 부양책과 그에 반하는 비관론 사이에 어떻게 시장을 바라보는 것이 좋을지 모르는 혼란한 나날이다. &lt;BR&gt;경제적 비관론과 낙관론 사이에 개인적인 전망을 내놓자면, 결국 장기간의 불황으로 갈 것이라는 판단이다. 일본의 잃어버린 10년과 같이 전세계의 장기적인 불황이 올 것이다. 특히 제조업이 이무 무너져 버렸고, 금융업이 겨우 숨을 쉬게 하였던 미국 경제가 금융 위기를 맞이 하면서 장기적인 불황으로 갈 것은 극명하다. &lt;BR&gt;&lt;BR&gt;지방이 불투명한건 기사를 봐서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다. 나는 지방에 살아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사방에서 죽겠다는 소리가 들리면 힘든것이 맞을것이다. 하지만, 수도권은 좀더 세분하여서 봐야 할 것이다. 일단 아파트 가격에 있어서 예전과 같은 상승세는 절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모두가 하락을 할지는 모르겠다.&lt;BR&gt;경기도의 분당,용인 등 신도시 지역은 예전의 영화를 누리긴 힘들 것이다. 분당에서 강남까지 출퇴근 시간을 생각해보라. 넘치는 강남 아파트 물량을 생각해보라. 분당과 용인등 경부선 라인의 매력은 이젠 끝이다. &lt;BR&gt;그 밖에 중동,일산,평촌,산본 등 신도시 지역은 분당보다 조금더 낮은 가격을 형성 할 것이다. 워낙 분당이 높은 가격을 형성하여서, 상대적 박탈감이 큰 도시였지만, 분당이 알아서 떨어져줘서 비슷한 가격을 유지 할 것이다. &lt;BR&gt;인천 지역은 아파트 투자로썬 꽝인 도시다. 이미 아파트가 많이 있기 때문이다. 검단 신도시 같은 소리는 다 개소리에 불과하고, 송도 국제도시와 같은 인천시의 뻥카는 이제는 지겨울 뿐이다. 다만 청라지구는 서울과의 접근성으로 인하여 인천의 다른 지역보다 장기적으로 인기가 있을 것이다. 물론 청라의 문제는 분양가가 어떻게 책정될지 모르기에 전망을 유보해야 할 듯. 청라는 부천 보다 약간 낮은 가격을 형성할 듯 하다.&lt;BR&gt;그렇다면 서울은 어떻게 될까? 버플 세븐의 집값은 서서히 떨어질 것이다. 하지만 급격한 하락은 없을 것이다. 버블세븐 지역은 버블이 낄 만큼 인프라가 훌륭하다는 것인데, 폭락은 하지 않을 것이다. 계속해서 거품을 빠지겠지만, 다른 지역에 비해선 더 비싼 값은 유지 할 것 이다. &lt;BR&gt;반포레미안 퍼스티지 34평의 경우 11억정도 하는데, 현재와 같은 불황에는 엄청나게 고평가 된 가격으로 보이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기반 여건과 시설을 보았을때 11억의 가격이 엄청나게 불합리한 가격은 아니라 보인다. 개인적으론 9억정도로 가격이 다운되는 것이 현재 시장 여건상 합리적인 가격이 아닐까 싶다. &amp;nbsp;&lt;BR&gt;강남의 집값은 점진적인 하락을 보이겠지만, 그렇다고 다른 지역을 뚫고 내려갈 일은 없으니...강남의 합리적 집값이 다른 지역의 합리적 집값을 유지 시킬 것이다.&lt;BR&gt;강북지역은 장기적으로 물량부족에 시달릴 것이다. 불편한 교통에도 불구하고 강북시장은 명동,여의도/마포,종로등 핵심 업무지역이 가깝기에 끊임없이 인기가 있을 것이다. 다만 아파트가 없는 것이 문제일 뿐이다. 길음 뉴타운의 레미안 34평의 경우 5억정도인데, 강남과 비교했을때 조금 부족한 가격이다. 하지만 길음동 아파트가 반포와 같이 11억으로 오를 일은 없을 것이다. 강북 아파트의 합리적인 가격은 강남과 비교했을때 60-70%일 것이다. 장기적으론 강북 개발이 된다면 강남과 격차를 줄일수 있겠지만, 강남은 강남이고 강북은 강북인게 지금의 현실이다.&lt;BR&gt;&lt;BR&gt;결론은 강북은 수급 불균형으로 보합내지 상승. 강남및 버블세븐은 거품이 거치면서 가격하락. 신도시는 서울에 비하여 교통의 매력이 떨어지기에 지금보다 조금 더 큰 격차(그중에 분당과 용인이 충격이 클듯). 인천은 여전히 뻥가를 치지만, 구라가 아닐수도 있으니 주의. 그래도 인천은 인천이니, 신도시보다 떨어지는 가격. 이것이 수도권 아파트 가격에 대한 나의 생각이다. 각론은 지역 부동산 전문가에게 문의하기를 ^_^&lt;BR&gt;</description>
			<category>미래와 번영</category>
			<category>경제</category>
			<category>부동산</category>
			<category>서울</category>
			<category>신도시</category>
			<category>아파트</category>
			<category>인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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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Nov 2008 00:51: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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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지던트, 병원, 삶, 돈, 시간... 그리고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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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폭풍같은 시간이 흐르고 있다. 흐르는 시간 속에서 일 또한 쌓여가고 있다.&lt;BR&gt;매일 매일 커다란 수술&amp;nbsp; 케이스를 마치고, 새벽 세미나들을 끝내고 나면 몸이 나른해진다.&lt;BR&gt;워낙 잠을 좋아하는 성격이고, 게으른 성격이라 ...바쁜 병원 생활이 스트레스로 다가온다.&lt;BR&gt;게다가 새로 맡게된 의국장이란 직함도, 보상도 없고 허드렛일 하는 자리라 짜증이 난다.&lt;BR&gt;한달내내 주말도 세미나, 학회에 보내고 나니 편하게 쉰 날이 없었다.&lt;BR&gt;심미치과 학회, 업체주관 세미나,추계보철학회..3주연장 주말이 없다.&lt;BR&gt;다행히 매주 수요일에 하던 8개월간의 교합세미나가 끝나서 일주일에 하루 여유가 생겼다는 것이다.&lt;BR&gt;세미나를 자기개발로 바라보면 마음 편하겠지만, 이건 업무의 연장이자 생존수단이다.&lt;BR&gt;&lt;BR&gt;공중보건의 시절에는 돈이 정말 없었고, 시간은 많았었다.&lt;BR&gt;지금 레지던트 과정을 겪으니 돈도 없고, 시간도 없는 상황이다.&lt;BR&gt;게다가 나이도 더욱 들어 몸도 피곤하고, 집사람과 아이에게 신경을 못 써주는 것도 피곤하다.&lt;BR&gt;&lt;BR&gt;환자 한명을 볼때마다, 머리카락이 열개씩 하얗게 되는 것 같다.&lt;BR&gt;이번에 아르바이트로 온 송 위생사도, 나의 환자들을 케이스를 보면서...&lt;BR&gt;자기가 대학병원에서 본 환자들 중에 가장 어렵다고 말하는 걸 보니, 나의 환자들이 보통은 아닌듯 하다.&lt;BR&gt;매일 새롭게 시작되는 난해한 케이스, 1명의 환자를 끝내면 2명의 환자가 대기하는 상황.&lt;BR&gt;저임금 노동자로 착취(?)당하는 레지던트 입장에선 죽을 맛 이다.&lt;BR&gt;다만 보람있는건, 환자들이 나를 믿고 와준다는 것이다. &lt;BR&gt;몇개월에 걸친 틀니 치료, 혹은 임프란트 치료가 끝났을때의 기쁨이란...(아주 잠깐 찾아온다)&lt;BR&gt;(난 몇개월씩 힘들게 틀니 치료를 하는데, 만약 내가 개원가에 있을때 틀니가 보험화되어서 보상이 적어진다면, 틀니치료를 안하게 될 것 같다. 하지만, 옆에 있는 송위생사가 나보고 틀니 잘한다고 틀니 전문 병원을 차리라고 저주아닌 저주를 하니... 하루종일 할아버지 할머니만 보면 영혼이 육체에서 분리된다.)&lt;BR&gt;&lt;BR&gt;이제 1년 조금 넘게 남았다. 조금만 버티면 레지던트 삶이 끝나겠지...&lt;BR&gt;하지만 이 삶 뒤에는 야간진료,주말진료가 기다리는 개원가 현장의 삶이라는 게 두려워진다.&lt;BR&gt;과연 어디서 일하게 될 지, 혹은 어떻게 살아갈지 미지수인 것이 너무 많다.&lt;BR&gt;&lt;BR&gt;외제차와 멋찐 삶을 꿈꿨던 치과대학생의 시절은 이미 예전에 끝나버렸고&lt;BR&gt;남은건 마이너스 통장과 쏟아지는 잠뿐이다.&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삶의 색깔</category>
			<category>레지던트</category>
			<category>삶</category>
			<category>여유</category>
			<category>의국</category>
			<category>의사</category>
			<category>치과</category>
			<category>피곤</category>
			<category>학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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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Nov 2008 22:26: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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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이 오는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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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replemint.com/tt/attach/1/112503454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21&quot; width=&quot;580&quot; /&gt;&lt;/div&gt;&lt;BR&gt;가을이 오는 입구에서...꽃지 해수욕장.&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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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hotolog</category>
			<category>바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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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Oct 2008 21:26: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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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왕산...가을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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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replemint.com/tt/attach/1/124312876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30&quot; width=&quot;580&quot; /&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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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hotolog</category>
			<category>서울</category>
			<category>인왕산</category>
			<category>하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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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Sep 2008 18:50: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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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이리...&quot;딸기가좋아&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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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replemint.com/tt/attach/1/130799488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84&quot; width=&quot;615&quot; /&gt;&lt;/div&gt;&lt;BR&gt;오랜만에 간 헤이리.&lt;BR&gt;딸기가좋아 행사는 취지는 좋으나, 너무 상술이 심하지 않은가 싶다.&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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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hotolog</category>
			<category>딸기가좋아</category>
			<category>헤이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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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Sep 2008 23:26: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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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꼳힌 음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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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윤하 2집 &lt;BR&gt;20세기 소년&lt;BR&gt;루싸이트 토끼&lt;BR&gt;...&lt;BR&gt;...&lt;BR&gt;좋은 음악은 삶을 채워준다.</description>
			<category>삶의 색깔</category>
			<author>(re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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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Aug 2008 10:44: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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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일 - 트랜드가 된 30대 여성의 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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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www.replemint.com/tt/attach/1/113303424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15&quot; width=&quot;213&quot; /&gt;&lt;/div&gt;여성의 이야기가 트랜드이다. 달콤한 나의 도시는 드라마로 나타나 다시 베스트 셀러 1위에 등극을 하였고, 서평과 신문에는 칙릿 이라는 발음하기 어려운 단어로 이 트랜드를 설명한다. 섹스엔더시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등의 미국에서 불어온 열풍이 우리나라에도 정착하는 듯 하다. &lt;BR&gt;&lt;BR&gt;2000년대 30세 혹은 20대후반의 여성이 화자가 되어 말하는 소설은 감수성이 넘치고, 도시적이다. 스카벅스에서 마시는 카라멜 마키아또처럼 달짝지근한 이야기들. 하지만 자신의 고민들...결혼, 사랑, 일 이런 상투적이지만, 절대 해결되지 않을 고민들을 이야기 한다.&lt;BR&gt;&lt;BR&gt;스타일은 경쾌하고, 통쾌하다. 잡지사라는 배경을 두고 펼쳐지는 직업의 세계. 주인공 여성의 복잡 다난한 연애사. 그리고 가족들. 평범하고 트랜디한 소재들이 잘 버무려져서 좋은 내용을 만들었다. &lt;BR&gt;&#039;달콤한 나의 도시&#039;와는 다르게 &#039;직장&#039; ,&#039;직업&#039;이 주요한 이야기여서 영화 &#039;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039;와 더욱 비슷한 느낌을 풍긴다. &lt;BR&gt;오랜만에 재미있는 소설을 읽었다. 영화로도 혹은 드라마로도 만들어질만한 소설이다. &lt;BR&gt;&lt;BR&gt;하지만 쏟아지는 칙릿소설은 이젠 식상하다. 거리마다 있는 스타벅스, 커피빈, 홀리스커피 등등 수많은 프랜차이즈 까페처럼....&lt;BR&gt;&amp;nbsp;</description>
			<category>책일기</category>
			<category>백영옥</category>
			<category>스타일</category>
			<author>(re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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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ul 2008 00: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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