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우리은행위에 개나리가 활짝 폈다. 꽃샘추위는 다 지나가고, 여름으로 달려가는 듯한 날씨였다. 거리는 따뜻하고, 아름다웠다. 발바닥에 땀나도록 걸어본 3월30일...쌈짓날. ^_^